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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화당 진한 대추차 후기 - 첨가물 없는 원물그대로의 대추차

chococu 2026. 2. 27. 11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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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한의원에 갈때마다 손발과 아랫배가 차니 몸을 따뜻하게 해줘야 하고 대추차가 좋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. 날씨가 추워지니 좀 더 그런 거 같아서 대추차를 마셔보기로 함. 
 
처음에는 대추가 몇알 들어있는 티백 형태의 대추차를 구입해서 마셨는데, 물에 대추잠깐 뺐다 꺼낸 것 같아서 이번에는 진한 대추차를 찾아서 주문해 보았다. 담화당 진한 대추차 라는 제품이다. 
 

 
좀 진하게 마실 수 있는 대추차였으면 좋겠고, 그리고 재료는 당연히 국내산, 다른 첨가물이 없는 제품을 찾으면서 발견한 제품이다.
 
원재료는 국내산 대추와 국내산 생강만 들어있다. 설탕 당연히 없고, 방부제, 색소 모두 무첨가다. 대추와 생강의 비율은 95.2%, 4.8%. 식품 보존제 같은게 안들어갔기 때문에 유통기한은 대신 짧다. 
 

 
대추하고 생강만 들어있어서 재료 자체의 은은한 단맛만 난다. 그냥 제품 자체로 마셔도 너무 진하거나 하는 느낌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. 물을 조금 넣어서 마시면 좀 더 부드럽게 마실 수 있다. 
 
달달하게 먹고 싶으면 꿀을 좀 더 타서 먹으면 될 것 같고, 설명서에 나와있는 것 처럼 생강청을 넣어서 먹으면 생강청의 단맛하고 어우러져마실 수도 있을 것 같다. 
 

 
 
설명서 보면서 새롭게 알게 된 된것인데, 이런 제품에 우유를 넣어서 대추라떼도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 것 같다.

마찬가지로 생강청에 우유 넣으면 생강라떼가 되고.. 그렇게 마시는 것도 좋은 것 같음. 집에 있는 우유 거품기에 우유만 좀 데워서 먹으면 되니 완전 간단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을 듯! 
 

 
첨가물이 없는 재료 원액 그대로의 대추차여서 너무 좋았고, 맛 또한 너무 훌륭했다. 그냥 꺼내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워서 바로 마셔도 되고, 따뜻한 물 부워서 바로 마셔도 되니, 마시기도 너무 간편하다. 
 
어차히 금방 먹을 것 같아서 2병 구입했는데, 바로 먹지 않을거면 냉동보관하라고 되어 있어서 한병은 냉동실에 넣고, 다른 한병은 매일 부지런히 마시는 중.. :) 혈액순환 잘되고 내 손, 발 따뜻해져라!! 




네이버에서 구입했다. 간혹 쿠팡에서 할인하는 경우도 있는것 같은데, 네이버, 쿠팡에서 배송비 고려한 가격 비교해서 더 싼 곳에서 구입하면 될 것 같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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